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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세균 의장, 알-자브리(Al-Jabri) 오만 두큼경제특구청장과 무코오노(向大野) 일본 중의원 사무총장 예방 받아

편집국|2017-09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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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세균 국회의장은 9월 4일 (월)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야햐 빈 사이드 압둘라 알-자브리(Yahya bin Said bin Abdullah Al-Jabri) 오만 두큼경제특구청장과 무코오노 신지(向大野 新治) 일본 중의원 사무총장을 잇따라 만났다.

정 의장은 먼저 알-자브리(Al-Jabri) 오만 두큼경제특구청장과 만나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경제활동 및 양국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 알-자브리 두큼경제특구정창은 한국 기업들의 산업 및 보건의료 기술을 높이 평가하며 오만내 한국 병원 설립을 제안한 뒤, 두큼이 중동·아프리카의 허브항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당부했다.

정 의장은 이어 2017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「제2회 한일 의회 미래대화」 사전 협의를 위해 방한한 무코오노(向大野) 일본 중의원 사무총장과 만나 「제2회 한일 의회 미래대화」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방안 및 양국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.

「한일의회 미래대화」는 한일 양국 의회 수장간 미래 현안 논의 및 정례적 교류를 위해 구성되었으며, 제1차 회의는 지난 해 5월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었다.

2017. 9. 5. 최합범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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